양산시 청사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 확대에 발맞춰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우수한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답례품으로 등록되어 전국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넓힐 기회를 얻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26년은 세액공제 개선으로 제도가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우수한 답례품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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