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정부 간 협력해 해외 도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적용하는 것으로,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과 국내 스마트 솔루션의 해외실증을 지원한다.
지난해 접수된 사업 중 사전컨설팅을 완료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스마트타운 MP 수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단지 MP 수립,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구축 계획 수립 등 3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건당 7억원 내외를 지원한다.
해외실증형 사업은 국내에서 개발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해외 도시에 직접 적용·검증하는 것으로, 오는 3월 17일까지 국제 공모를 거쳐 4월중 6건 이내를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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