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AI MSP 스마일샤크가 로봇 서비스 전문 기업 클로봇의 인공지능 개념증명(PoC)을 지원하며, 방역 로봇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기술 검증이 이뤄졌다.
실험 결과, 현장 이미지와 방역 매뉴얼을 함께 고려해 유충 발생 가능 환경을 분류하는 접근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클로봇 로봇 AI 기술팀 권지현 팀장은 “유충 위험 환경 판별과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기술 검증 단계에서 스마일샤크가 클라우드와 AI 구성 전반을 빠르게 지원해 프로젝트 진행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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