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둠벙 도서관 전경(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개관 4개월 만에 지역 문화 지형을 바꾸고 있다.
문화 프로그램도 연이어 운영된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책둠벙도서관이 짧은 기간 안에 인근 지역 시민들까지 찾는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은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간 확충과 기획 전시를 통해 신뢰받는 문화 거점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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