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80만 재한 중국동포 단합·권익 증진 위한 협의회 첫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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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80만 재한 중국동포 단합·권익 증진 위한 협의회 첫 결성

80만명에 이르는 재한 중국동포의 단합과 권익 증진을 위해 중국동포단체협의회가 출범한다.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는 김세광 중국동포한마음연합회총회장이 선출됐다.

김세광 의장은 "협의회는 재한 중국동포 사회의 단합과 권익 증진을 위한 합의된 의견을 도출해 대변자 역할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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