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한 달 동안 이강인에 대한 문의를 넣었으나 거절당했다.PSG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은 이강인을 자극한다.이강인은 주연 역할을 할 것임을 안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그야말로 정면에서 문을 닫은 셈이다.따라서 이강인의 의지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 마테우 알레마니의 움직임은 아무 소용이 없게 됐다.두 사람 모두 최소한 이번 이적 시장에서는 가능성이 없다는 걸 직접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