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렬 춘천지검장 취임..."새 형사사법 체계서도 자긍심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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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렬 춘천지검장 취임..."새 형사사법 체계서도 자긍심 잃지말자"

유광렬(54·사법연수원 33기) 신임 춘천지방검찰청장은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에서도 우리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잃지 말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27일 밝혔다.

유 검사장은 "우리 모두 처음 맞이하는 크나큰 변화이기 때문에 자칫 두렵고 혼란에 빠지거나 우왕좌왕할지도 모른다"며 "하지만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고 죄에 상응하는 엄정한 처벌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우리의 본질적 역할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무기력, 냉소에 빠져 헌법과 법률에서 부여받은 역할과 사명을 소홀히 한다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하는 일은 더욱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며 "우리 모두 의연하고 당당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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