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례면 소재 한우종장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지역 축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명품 한우 육성사업'을 대폭 강화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시는 2026년 명품 축산물 브랜드 육성과 유통 강화에 2억 9000만 원, 우량 암소 수정란 이식 등 고품질 한우 생산 10개 사업에 6억 7000만 원을 각각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2억 1000만 원의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 한우 수정란 이식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우수 수정란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고품질 한우의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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