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첫 불펜피칭부터 페이스 올린 LG 손주영 "아프지 않는 게 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캠프 첫 불펜피칭부터 페이스 올린 LG 손주영 "아프지 않는 게 우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주영은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 중인 LG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피칭에 나섰다.

캠프 첫 불펜피칭을 마친 손주영은 "시차 적응이 완전히 되지 않아 밸런스가 좋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았다.특히 구속은 작년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느낌이다.변화구는 직구를 충분히 던져놓은 뒤 본격적으로 다듬으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에는 두 번째 피칭 때 구속이 136~137㎞ 정도였는데, 지금은 140㎞까지 나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