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러닝 중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윤화는 풍자·신기루와 러닝 크루를 결성해 6㎞ 한강 러닝에 도전했다.
신기루는 "빠질 데가 물밖에 없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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