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독감 증가세 전국 평균 웃돌아…B형 인플루엔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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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독감 증가세 전국 평균 웃돌아…B형 인플루엔자 확산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가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K-RISS)을 통한 독감(인플루엔자) 모니터링 결과, 제주에서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제주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주(지난해 12월 28일∼올해 1월 3일) 30.4%, 2주(4∼10일) 38.5%, 3주(11∼17일) 47.4%, 4주(18∼24일) 36.7%로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주에서는 인플루엔자 A형(H3N2) 90.5%, B형 9.5%의 비율이었지만, 이달에는 B형 57.5%, A형(H3N2) 43.1%로 B형 검출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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