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5년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가 93.7%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2021∼2025년 청년안심주택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공공임대는 53.7대 1, 민간임대는 28대 1로 높다.
시는 임차인들도 민간임대 계약 또는 입주 시 필수 확인 사항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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