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숲에서 한양대역, 성수역, 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 3만㎡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4월 말까지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선형정원을 따라 성수동과 자양동 일대 공원과 광장, 녹지대, 자투리공간 등 12곳은 '거점정원'으로 꾸며진다.
골목 곳곳에 모닝옐로우 색상을 적용한 플랜테리어와 정원소품, 걸이형 화분을 배치하고 화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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