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7일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윤 전 대통령에게는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명씨로부터 약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총 58회 무상으로 받은 혐의가 적용됐다.
그 외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나머지 6개 형사 사건 재판은 이달 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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