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이 설을 앞두고 급증하는 배송물량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4주간의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오는 2월15일 일요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상품을 정상 배송한다.
또 지금까지 명절 특수기 기간 중 개인택배 접수가 상당기간 제한돼 왔지만, 올해부터는 개인택배 역시 매일오네 서비스와 동일하게 연휴 3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운영하기로 해 개인고객들의 편의성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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