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몬테네그로 연령별 대표 출신’ 장신 수비수 알렉사 카라지치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높이와 에너지를 더했다.
알렉사는 2023-2024시즌 몬테네그로 2부리그 소속 이스크라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알렉사의 합류로 경남은 수비진의 안정감은 물론, 압도적인 높이를 활용한 세트피스 전술에서의 위협적인 옵션을 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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