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지진 위험…춘제 앞둔 中, 일본 여행 자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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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지진 위험…춘제 앞둔 中, 일본 여행 자제령

중국 정부가 춘제 연휴(2월 15~23일)를 앞두고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공식 권고했다.

실제로 중국은 과거에도 외교 갈등 국면에서 여행 자제 권고와 항공편 조정을 비공식 제재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산둥항공, 쓰촨항공, 샤먼항공 등 중국 주요 항공사들은 일본 노선 항공권의 무료 환불·일정 변경 적용 기간을 10월 24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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