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김' 매력, 다큐로 만난다…안성재 셰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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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김' 매력, 다큐로 만난다…안성재 셰프 참여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진행자로 인기를 얻은 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가 진행자로 참여한다.

해수부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리식 표현인 '김'(GIM)을 널리 알리고 맛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 김이 세계 미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28일 오후 9시부터 MBC에서 방송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 등에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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