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 10명 중 3명은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설문 결과 ‘나는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 학생 응답자 중 30.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사들 대다수는 학생들이 수학 사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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