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현대모비스가 주관한 '전동화 우수논문대회'에서 전기전자공학부 조영훈 교수가 이끄는 전력전자연구실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력전자연구실의 김권훈·신유진·장재혁 박사과정생은 ICCU 분과에 참가해,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제어 기술을 제안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지난해 11월 국제 전기기기 및 시스템 학술대회(ICEMS)에서의 우수논문상 수상에 연이은 성과로, 건국대 전력전자연구실은 해당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재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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