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서울시장이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되는 것이 오랜 로망이다"고 정치적 속내를 털어놨다.
김 총리는 최근 국무총리실에서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에게 '김 총리를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빼 달라'는 요청을 한 것과 관련해 "요청을 한 지는 꽤 됐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서울시장에 도전하지 않는다면 총리를 계속 맡을 것인지, 아니면 중간에 당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는지'를 묻자, 김 총리는 "서울시장은 저의 오랜 로망이다"며 "30대에 서울시장에 출마했고,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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