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원자력의학원(DIRAMS)과 UNIST가 1월 26일 UNIST 산학협력관 마켓홀에서 ‘제1회 UNIST–DIRAMS 우주의학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우주방사선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우주의학은 단일 기관이나 전공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분야”라며 “UNIST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선 연구 인프라와 임상의학 역량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기존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우주공학·방산 중심 연구와는 구별되는 ‘방사선·의학 기반 우주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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