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문제? 고소영, 때아닌 '효자 건물' 자랑에…'광복절 논란'까지 끌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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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문제? 고소영, 때아닌 '효자 건물' 자랑에…'광복절 논란'까지 끌올 [엑's 이슈]

고소영이 '효자'라고 칭한 건물은 남편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 원에 매입했다.

'효자 건물' 자랑은 오히려 고소영의 과거 논란까지 재소환하는 계기가 됐다.

광복절에 '굳이' 일본 여행을 인증해야 했냐는 반응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서 경솔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고소영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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