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루의 아들 엔조 알베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27일(한국시간) “전 레알 마드리드 스타 마르셀루의 아들 엔조 알베스가 구단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2006-07시즌 도중 플루미넨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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