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093050)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이 프랑스 파리에서 2026년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2026 F/W)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기능성과 실용성을 상징하던 워크웨어가 정제된 실루엣과 고급 소재를 통해 럭셔리 패션으로 재해석되는 추세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LF 이자벨마랑 관계자는 “이번 2026 FW 옴므 컬렉션은 럭셔리 유틸리티와 디텐션 코어 등 올해 남성 패션 트렌드의 흐름을 분명히 보여준다”며 “LF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국 남성 고객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별해 바잉하고, 일부 아이템은 본사에 기획 제안하며 공동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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