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전 남친에게 민낯 공개했다가 '예의 없다'는 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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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전 남친에게 민낯 공개했다가 '예의 없다'는 말 들어"

배우 고준희가 전 남자친구에게 민낯을 공개했다가 '예의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연락 방식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고준희는 "남자친구에게 '어디야?', '언제 들어가?' 이런 연락을 안 한다.

고준희는 "내가 그렇게 하면 남자들은 항상 먼저 왜 연락 안 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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