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과 동시에 연일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끈한 팝콘 무비’로 주목받은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통상적으로 일본에서 한국 영화는 국내 개봉 이후 6개월 또는 1년 후에 개봉을 진행해 왔으나, ‘프로젝트 Y’를 향한 높은 관심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KDDI(KDDI)가 체결한 한일 영화시장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의 성과로 이례적인 동시 개봉을 진행했다.
특히 한소희와 전종서의 케미를 비롯해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향한 폭발적인 기대감으로 ‘프로젝트 Y’를 향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던 바, 이환 감독과 한소희가 각각 개봉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역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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