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면역글로불린 신약 '알리글로'가 올해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작년 한해 1500억원(1억600만 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로 회사 성장을 이끌었다.
그는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액이 전년 보다 41% 증가한 1억5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알리글로 성장과 더불어 지씨셀과 혈액원 자회사 ABO 홀딩스의 적자 폭이 축소되면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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