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체는 바로 배우 고윤정, 김선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다.
플릭스패트롤 집계 결과, 26일 기준 이 드라마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9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6개 국어를 구사하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세계적인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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