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6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 공유 및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6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서부권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 공유 및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광주·전남 교육통합으로 인한 통합교육청 청사 위치는 정해진 것이 없다.25일 열린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에서 통합교육청 청사 위치에 대해 시도지사·시도교육감 등 4자가 합의하라고 권고해서 이를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교육관계자는 "전남 같은 경우 학생과 학교수가 적어도 시군별로 교육지원청이 있다"며, "광주도 5개 구별로 교육지원청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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