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서만 18시즌 뛴 '레전드' 함지훈, 올시즌 끝으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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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서만 18시즌 뛴 '레전드' 함지훈, 올시즌 끝으로 은퇴

현대모비스 구단은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단은 아울러 2월 6일 SK 나이츠와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하기로 했다.

은퇴식은 4월 8일 창원 LG와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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