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고 27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소상공인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감면 조치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자분들은 기한 내에 신청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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