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에도 알몸으로 동거하는 전 남친...최서임 "플러팅인건가?" 황당 (남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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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에도 알몸으로 동거하는 전 남친...최서임 "플러팅인건가?" 황당 (남과여)

아나운서 최서임이 이별 후에도 알몸으로 동거를 이어가는 전 남자친구의 사연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결국 사연자는 관계를 정리하자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이별을 붙잡았다고 한다.

한편, 사연자를 더욱 상처 입힌 남자친구의 결정적인 한마디는 28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KBS Joy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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