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MoM & BeBe 건강동행'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울주군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다.
간호사와 영양사가 임신 주수별·영아 월령별 특성에 맞춰 건강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영아의 성장·발달을 평가해 1대 1 맞춤형 건강관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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