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감독 현주엽 아들 현준희가 병원 트라우마를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선 현준희가 유명 셰프를 만난다.
현주엽이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묻자 현준희는 "폐쇄 병동에 입원했던 기억 때문"이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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