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하정우와의 반려견 양육권 쟁탈전 사연을 들려준다.
오는 28일 방송될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솔직한 입담과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새롭게 합류, 2기 주제인 ‘위기의 다견가정’의 문을 연다.
‘개늑시2’ 2기에서는 다견 가정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총 11마리의 반려견이 등장, 역대 최다 반려견들이 개늑시에 입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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