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마침내 양민혁 썼다...코번트리 소속 리그 데뷔전! 교체로 18분→번뜩이는 드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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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마침내 양민혁 썼다...코번트리 소속 리그 데뷔전! 교체로 18분→번뜩이는 드리블

양민혁의 코번트리 소속 리그 데뷔전이었다.

지난 리그 두 경기(레스터 시티-밀월)에서 양민혁은 모두 벤치에서 시작했지만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번 노리치전도 벤치에서 시작해 결장 가능성이 있었는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에게 기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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