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63) 전 전북도의원이 27일 "임실에는 경험 많고 정책을 아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공약으로는 ▲ 군민 1인당 월 100만원 햇빛연금 ▲ 피지컬 AI 기반 미래 산업 유치 ▲ 농촌주민수당 연 60만원 ▲ 읍과 면이 상생하는 균형발전 등을 내놨다.
그는 제7·8대 도의회 의원, 임실군 농촌주민수당운동본부 상임 본부장, 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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