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로그는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하다가 호주 캠프로 합류한다.
27일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감독은 "잭로그 선수는 아내 첫 아이 출산일이 임박해 상황을 지켜본 뒤 2월 중순 정도에 호주 캠프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산 관계자도 "첫 아이 출산을 기다리면서 아내를 옆에서 돌봐야 하는 잭로그 선수의 상황을 배려하고자 했다.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충실하게 소화하면서 호주 캠프 합류를 준비하고 있다.구단과 실시간 소통을 하면서 훈련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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