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부암동에 주차장·주민복합시설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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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부암동에 주차장·주민복합시설 짓는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부암동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시설' 건립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해 삼청제1공영주차장(5월), 창신소담공영주차장(10월), 옥인제1공영주차장(12월)을 잇달아 준공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부암동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시설은 주차난 해결과 생활 편의, 어르신 복지를 아우르는 복합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시설 확충으로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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