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10개 농협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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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10개 농협 확대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한 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이 10개 농협으로 확대 운영되는 등 연인원 12만 명을 농번기에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주도가 수립한 2026년 영농 인력 지원 계획에 따르면 연인원 기준으로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 4만 명, 농촌인력중개센터 2만 명,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2만 명, 계절근로자 등 4만 명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에 설치한 지원센터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연계해 인력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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