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쓰담쓰담 정거장' 전면 가동…깨끗한 도시 만들기 속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평창군, '쓰담쓰담 정거장' 전면 가동…깨끗한 도시 만들기 속도

강원 평창군은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쓰담쓰담 정거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도시 미관 개선과 불법투기 근절에 나선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쓰담쓰담 정거장 내 재활용품·종량제봉투 분리 선별, 정거장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불법투기 예방 순찰 등의 역할을 맡는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27일 "쓰담쓰담 정거장은 군민이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쓰레기 배출 플랫폼"이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관리 도우미를 통해 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재활용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