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주 신세계인터 총괄대표 “올해는 ‘중장기 성장’ 시작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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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주 신세계인터 총괄대표 “올해는 ‘중장기 성장’ 시작 원년”

김덕주(사진)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총괄대표가 “2026년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실행을 시작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도 패션과 코스메틱에서 성장 잠재력 높은 브랜드에 대한 인수와 지분 투자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수입 브랜드 담당 부서에서 자사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브랜드의 라이선스 사업은 자체 브랜드 개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사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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