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월 1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첫 주였던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1~3회차 환승투어는 모두 사전 예약 단계에서 조기 마감됐다.
현대백화점은 환승투어 참가 고객에게 더현대 서울 굿즈를 제공하고, 외국인 전용 멤버십인 H포인트 글로벌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후속 접점 강화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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