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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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단체도 트럼프 논리 반박…"시위중 총기소지는 정당한 권리"

미국의 대표적 보수세력인 총기 소지권 옹호론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비판에 나섰다.

그러나 총기 소지권 옹호 단체들은 헌법이 보장한 총기 휴대 권리는 시위 현장에서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국총기소유자협회(GOA)는 성명을 통해 "미국인은 시위 중에도 무기를 휴대할 권리가 있다"며 "연방 정부는 이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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