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지역 청년을 위해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질병 사망, 상해·질병 입원, 뇌졸중 진단비, 급성 심근경색 진단비 등 총 13개 항목이 보장된다.
이학수 시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군대 내외에서 발생하는 상해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지원사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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