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혁신경제 중심지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深?)에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남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광둥성 남부에 위치한 선전은 홍콩과 맞닿은 도시로, 1978년 중국 최초 경제특구로 지정된 이후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BBQ 관계자는 “중국 선전은 혁신 산업과 소득과 소비가 높은 소비층이 집약된 중국 남부의 전략 거점”이라며 “선전 1호점 오픈을 계기로 남부 핵심 시장까지 외연을 넓혀 중국 전역을 아우르는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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