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16)가 청년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현서는 KNCO와 함께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 '터키'를 연주한다.
지난해 7월 결성된 1기 KNCO는 이번 연주회를 끝으로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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