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것 주며 생색?"…경비원 아버지에 상한 불고기·리콜 치약 준 입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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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 주며 생색?"…경비원 아버지에 상한 불고기·리콜 치약 준 입주민들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가 입주민들에게서 받은 ‘선물’의 정체가 상한 음식과 사용 금지 성분이 포함된 치약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작성자는 "아버지가 치약 집에 많다고 받으러 오라고 해서 가보니 입주민들 받은 거였다.

이어 "아버지에게 이거 발암물질 있어서 수거해가는 치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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