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책임자 철저히 조사·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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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책임자 철저히 조사·징계”

넥슨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방치형 게임 ‘메이플 키우기’에서 확률 조작 논란이 나온 가운데, 대표가 사고 수습에 나섰다.

경영진은 공지를 통해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달간 어빌리티 옵션 최대 수치가 안내한 대로 등장하지 않았다”라며 “담당 부서에서는 12월 2일 이를 발견하고 안내 없이 수정 패치를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에 따르면 게임 출시 후 약 한달간 아무리 능력치를 재설정해도 붙을 수 있는 스펙의 최대 수치가 뜨지 않았고, 이를 고객센터에 문의하자 별다른 안내나 보상 없이 패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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